발달심리로 읽는 아이
생후 6개월까지, 우리는 아이의 신호를 가장 정확히 읽는 사람이었습니다.
그 감각은 지금도 여전히 우리 안에 있습니다.
지난 편지
아직 발행한 글이 없습니다.
첫 글로 곧 만나뵙겠습니다.
쓰는 사람
아이의 발달을 연구로 배웠고, 15년을 실제로 지켜봤습니다. 논문에 쓸 수 없지만, 부모에게는 이쪽이 더 필요했습니다.
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 제가 심의한 사건은 쓰지 않습니다. 제가 전할 수 있는 건 사례가 아니라 구조입니다.
질문의 시간
온라인으로 만납니다. 답을 드리기 보다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함께 정리하는 자리입니다.